문화원 소식

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, 인도네시아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능력시험(TOPIK) 대비반 운영
2017-03-20 12:58:10 조회수715

 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(원장 김태경)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의 후원을 받아 2017312일부터 514일까지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출신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경기도 지역의 국어 문화원으로 지정된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그간 경기도 지역의 올바른 국어 생활의 진작 및 한국어 문화 발전에 노력해 왔다.

  인도네시아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. 한국어능력시험은 외국인 및 재외동포의 한국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여 유학 및 취업에 활용하고자 실시되는 국가자격 검정 시험이다. 안산을 비롯한 경기도 각 지역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출신 외국인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본 강의를 통해 한국어 보급은 물론 외국인 주민들의 취업 및 한국 생활에 대한 이해의 폭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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