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과제를 작성하다가 사이시옷 표기 때문에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. 평소에는 그냥 익숙한 대로 쓰고 넘어갔는데, 막상 정확히 맞춤법을 확인하려고 하니 기준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.예를 들어 ‘나뭇잎’, ‘찻잔’, ‘횟수’처럼 사이시옷이 들어가는 단어가 있는 반면, 어떤 단어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구분이 어렵습니다. 또 같은 조건이더라도 모든 단어에 사이시옷을 쓰는 것은 아닌 것 같아 더 헷갈립니다.
- 1. 사이시옷은 어떤 경우에 붙이는 건가요?
- 2. 한자어끼리 결합한 말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다고 들었는데, ‘횟수'처럼 예외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- 3. 사이시옷을 써야 하는지 헷갈릴 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?
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