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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아무 생각 없이 쓰던 외래어가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려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특히 공공문서나 학교 공지에서 쉬운 말을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. 앞으로 저도 쉬운 표현을 먼저 떠올리고, 주변에서도 쉬운 우리말 사용을 권하고 싶습니다. 늦어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, 감사합니다
한국언어문학과, 딜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