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경기 2026 우리말 가꿈이 한양대 개인 활동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
이번 활동에서는 ‘일상생활 속 어려운 외래어’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.
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외래어가 사용되고 있지만, 이러한 표현들이 모든 사람에게 익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은 아닙니다.
이번 카드뉴스에서는 ‘언택트’, ‘노쇼’, ‘플로깅’ 등의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어려운 외래어를 살펴보았습니다.
또한 각 표현을 더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우리말 표현으로 바꾸어 보고, 공공 안내문과 일상적인 의사소통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선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.
외래어를 무조건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, 상황에 맞게 적절한 표현을 선택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고자 하였습니다.
작은 언어 습관의 변화가 더 나은 언어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 https://www.instagram.com/p/DfRc7y1Ewcy/?psln=anpmZmJlNWdqaDlj